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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준 서화 펜슬케이스(대상도서 포함 국내도서 3만원 이상 구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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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편집 회의
"산과 절을 뗄 수 없듯, '답사기'와 산사도 한 몸"
한국에서는 산과 절을 떼어놓고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산에 가면 응당 절을 만나게 된다. 그래서 ‘산사’가 하나의 단어이자 의미로 여겨진다. 익숙해 당연히 여긴 풍경이지만, 같은 불교 문화권이라 해도 일본, 중국과는 다른 고유한 모습이라, 올해 산사 일곱 곳을 묶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했다 하니, 그 산이 그 산, 그 절이 그 절이라 여기며 쉽게 지나치곤 했던 숱한 산사들이 하나씩 머릿속에 다시 떠오른다.

생각해보니 중학생 때 ‘답사기’를 읽고 찾아간 영주 부석사를 시작으로 순천 선암사, 고창 선운사, 부안 내소사까지, 그간 만난 산사들은 대개 유홍준의 ‘답사기’와 함께했던 기억이다. 마침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에 맞춰 그간 다룬 남북의 산사 20여 곳을 다시 모아 새로운 '답사기'로 펴내니, 본격적인 산사 순례에 나설 반가운 계기가 되어줄 듯하다. "어쩌면 산사가 있기에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가능했는지도 모른다."는 겸양에 더해, '답사기'가 있었기에 산사를 만났다는 나만의 추억을 덧붙여 본다.
- 인문 MD 박태근 (2018.08.31)
시리즈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총 25권 모두보기)
이벤트
  • 답사기 산사순례 펜슬케이스(대상도서 포함 국내도서 3만원 이상 구매 시)
  • 교양 저자가 전하는 독서 메시지 양장 노트(대상도서 25000원 이상 구매 시)
  • 2019 <아름다운 서재>
  • 영혼의 구급함(대상도서 5만 원 이상)
  •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 중국편> 서포터즈 모집
책소개
베스트셀러 시리즈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는 국내편 10권에 걸쳐 우리나라 각지의 ‘산사’를 가장 열심히 공들여 소개한 바 있다. 저자 유홍준 교수는 우리 산사의 가치와 아름다움에 주목하고, 널리 알리고, 예찬해 마지않던 국내 최고의 전문가이기도 하다. 지난 6월 우리 산사 7곳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으니, 이제 ‘산사’는 우리만의 문화유산이 아니라 세계가 인정하는 자랑스러운 문화가 되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여 ‘답사기’에 실렸던 남한의 대표적인 산사 20여 곳과, 아직은 가볼 수 없지만 언젠가는 가보게 될 북한의 산사 2곳을 가려뽑아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오랜 시간에 걸쳐 집필한 글들을 모아, 그간 변화된 상황을 반영하되 산사의 가치와 역사 등에 대한 이야기에 집중하도록 편집했다.
목차
책속에서
첫문장
미술품은 하나의 물체다.
밑줄긋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