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이나를 만든 사소한 기적들
작사가 김이나가 일상에서 궤도를 벗어난 순간과 다시 자신을 일으켜 세운 작은 일들을 써내려간다. 타인의 마음을 다독여온 언어와 함께, 사랑과 관계, 삶을 바라보며 자신을 돌아본다.

한국문학의 유일무이한 목소리
7년 만의 김애란 산문. 작가의 목소리가 나직하게 울려퍼지는 글, 몸과 마음의 한계를 지닌 사람으로서의 스스로를 인정하는 겸허하고 유연한 태도 통해 우리가 오랫동안 사랑해온 작품을 써낸 작가 김애란의 생생한 다면(多面)을 만날 수 있다.

부커상 이후, 4년간의 기록
<저주토끼>가 부커상 최종후보에 오른 뒤, 4년간 15개국 32개 도시를 오가며 만난 세계문학 현장의 기록. 문학 행사부터 낯선 도시의 사람과 역사, 사회적 풍경까지 유쾌하고 솔직하게 담아낸 정보라식 르포 에세이.

나의 리듬으로 오래 일하는 법
MBC 이재은 아나운서가 번아웃과 멈춤의 시간을 지나며 깨달은, 오래 일하기 위한 태도와 방법을 담았다. 성과와 인정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속도로 일하며 꾸준히 성장하는 법을 전한다.

세상 모든 피터팬을 위한 네버랜드를 꿈꾸며
간암 말기 판정을 받은 시한부 아버지가 중증 자폐 아들의 미래를 찾아 나선 절박한 기록. 장애인의 돌봄과 자립, 존엄한 삶을 위한 사회의 책임을 묻고, 모든 ‘피터팬’이 안전하게 살아갈 공동체를 꿈꾼다.

창작자에게 건네는 정세랑의 다정한 응원
“창작은 즐겁다”고 주저 없이 말하는 소설가 정세랑이 작가로 살아오며 체득한 ‘쓰는 생활’의 요령과 감각을 솔직하게 풀어낸다. 창작을 시작하려는 마음먹은 이들에게 실질적인 영감과 즐거움을 전한다.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임홍빈 옮김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백세희 지음

김애란 지음

썸머(이현주) 지음

페마 초드론 지음, 구승준 옮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