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중.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마쳤으며, 고고학을 공부한 뒤 역사 ? 고고학 분야 대학원 과정을 수학했다.
특정 기관이나 학계에 소속되지 않고 독립 연구자로 활동하며, 토지 기록과 지적 문서, 등기 자료 등을 직접 추적.검토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개인의 가족사와 지역의 토지 기록을 출발점으로 삼아, 기록과 행정 문서의 형성과정을 탐구한다.
저서로는
『우리역사 진실찾기』
『우리나라 역사가 날조되었다고 보는 이유들』
『우리는 대한민국을 만들지 않았다. 시리즈가 있다.』
기록은 자연물이 아니라 행정물이라는 문제의식 아래, 문서의 순서와 작성시기, 절차의 일관성을 중심으로 기록을 읽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