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호관서울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과학사로 석사를 마치고 동아사이언스에서 과학 기자로 일했다. 현재는 SF와 과학 분야의 글을 쓰고 번역도 하고 있다. 저서로는 SF 앤솔러지 『아직은 끝이 아니야』(공저)와 『우주로 가는 문, 달』, 『술술 읽는 물리 소설책 1~2』, 『누가 수학 좀 대신 해줬으면!』 등이 있으며, 『수학자가 알려주는 전염의 원리』, 『인류의 운명을 바꾼 약의 탐험가들』, 『뻔하지만 뻔하지 않은 과학지식 101』 등을 번역했다. 대표작
모두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