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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정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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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자작나무 숲에서 능놀다가>

정영선

경남 하동 출생. 2008년 시집 『섬진강 연가』를 펴내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두 번째 시집 『만월의 여자』가 2017년 상반기 세종 우수 도서에 선정되었다. 세 번째 시집 『바람이 마두금을 통과할 때』가 2023년 아르코 문학나눔에 선정되었으며, 경남문학 우수작품집상을 수상했다. 2024년 한국해양재단 해양문학상을, 2025년 창원문학상과 창원예총 공로상을 수상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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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자작나무 숲에서 능놀다가> - 2026년 7월  더보기

곁을 주지 않아도 묵묵히 너를 기록하고 있다 좁혀지지 않는 간극은 사유가 되고 지난한 기다림은 비로소, 시가 된다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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