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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태어나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막손이 두부》로 비룡소 역사동화상을 수상했습니다. 《순생이, 동학군을 구한 뱃사공》, 《길동, 파란 눈의 아저씨와 조선 화약을 만들다》, 《어쩌다 한 팀》을 썼습니다. 전라남도 스토리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막손이 두부> - 2023년 3월 더보기
막손이가 살았던 시대, 그 공간 속으로 들어가 막손이의 여정을 따라가 보세요. 여러분 각자의 삶의 여정에도 때로 어렵고 힘든 일들과 마주하는 순간이 있겠죠. 그때 막손이의 두부가 떠오른다면 저는 큰 보람을 느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