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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김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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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사랑에는 돈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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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instagram.com/kimyet_writer

김아직

제5회 황금드래곤문학상, 제19회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 우수상을 받았다. 브라운 신부와 미스 마플을 사랑하고 해마다 《장미의 이름》을 재독한다. 《노비스 탐정 길은목》, 《녹슬지 않는 세계》, 《먼지가 되어》를 출간했고 《데드볼》, 《클리셰: 확장자들》, 《그날, 서울에서는 무슨 일이》, 《골고루 먹고 가시게》 등의 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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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녹슬지 않는 세계> - 2023년 10월  더보기

『녹슬지 않는 세계』는 로봇 시대를 배경으로 한 마녀사냥 이야기면서 동시에 창세의 순간부터 힐난과 핏빛 응징의 대상이었던 마녀들에게 바치는 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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