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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영

최근작
2025년 5월 <예민한 봉다리>

김영

1995년 시집 『자유문학』으로 작품 활동 시작

시집 『파이디아』, 『나비 편지』, 『벚꽃 지느러미』,
『다시 길눈 뜨다』, 『수평에 들다』 외
수필집 『뜬 돌로 사는 일』, 『잘가요 어리광』,
『쥐코밥상』, 『파랑 한 발채』 외

목정문화상(문학부문), 윤동주 문학상, 석정촛불시 문학상,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 월간 문학상, 바다문학상, 제21회 김삿갓 문학상 외
2022 아르코문학나눔도서 『벚꽃 지느러미』,
2020 출판콘텐츠창작지원사업 선정 『파이디아』

전북문학관장, 전북문인협회장 역임
현재) 석정문학회장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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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벚꽃 지느러미> - 2022년 7월  더보기

오래된 익숙함이 털갈이를 끝내는지 남은 재채기 반 토막이 마저 튀어나온다. 여기까지 끌고 온 생각이 또박또박, 찬찬히 침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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