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오토파지 연구의 선구자인 오스미 요시노리 교수(2016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가 국립기초생물학연구소에 연구실을 설립할 당시, 조교수로 참여했다. 이후 오사카대학교 대학원 의학계연구과 및 생명기능연구과 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오사카대학교 명예교수이자 의학계연구과 기부강좌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라이프사이언스: 장수할 수밖에 없는 시대의 생명과학 강의》(니케이BP), 《생명을 지키는 메커니즘, 오토파지 ― 노화·수명·질병을 좌우하는 정교한 시스템》(블루백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