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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가끔 기억의 언덕 너머로 산책하며, 사진도 찍습니다. 그림책 《계절의 냄새》, 《너의 숲으로》를 쓰고 그렸고, 《갈림길》, 《현진에게》, 《난 우 누이와 산다》, 《대현 씨는 지금 미래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 《비밀의 종이 울리면》 외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yang_yang_d
<너의 숲으로> - 2022년 6월 더보기
누구나 자신만의 숲에서 살아갑니다. 아이도, 어른도요. 이따금 서로의 숲을 떠올립니다. 너와 나의 숲은 다른 듯 닮아 있습니다. 나만의 숲에서 길을 잃고 헤매지 않기를, 언젠가 우리의 숲에서 손잡고 함께 천천히 거닐 그날을 그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