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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2015년 〈문예중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새의 이름은 영원히 모른 채』가 있다.
<비극의 재료> - 2025년 11월 더보기
함께 좋아하고 싶은 것이 있는 것처럼 혼자서만 좋아하고 싶은 것도 있다 오롯이 독대하고 싶은 사람, 시간, 배타적인 사랑, 아무도 모르고 나눌 수 없는 슬픔 그런 것들과 같이 시는 내게는 공공연해지지 않는 것 2025년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