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1966년 전라남도 해남에서 태어나
1982년 광주로 유학을 와서 송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5년에 조선대학교 환경공학과에 입학하여 수학한 후
졸업 다음 해인 1993년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연구사로 공직에 입문하여 현재 재직 중이다.
재직하면서 전남대학교 산업대학원에 등록하여
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1남 1녀를 슬하에 두고 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또 치열하게 살아오면서
느낀 여러 가지 생각을 정리해서
자전적 에세이를 출간하게 된 것이다.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아주 조그마한
삶의 지혜나 아이디어라도 찾아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