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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재서울에서 태어나 서교동 성당 앞집에서 자랐다. 여덟 살 무렵 나는 왜 나인가 골똘히 고민하다가 수녀가 되기 위해 성당을 찾아갔다. 충남 서산에서 청소년기를 보냈고 여중 여고 여대를 졸업했다. 중력이 강한 글을 쓰고 싶어서 희곡을 쓰기 시작했다. 스물두 살부터 지금까지 십 년간 극작가로 살고 있다. 1인 가구의 가장으로서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글방과 대학에서 희곡을 가르친다. 수영으로 한강을 건넜고 몇 년간 도자기를 배웠으며 지금은 복싱을 한다. 지은 책으로 『상형 문자무늬 모자를 쓴 머리들』 등이 있고 <낙과줍기>, <매립지>, <복도 굴뚝 유골함> 등을 쓰고 공연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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