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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연인문학 강사.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였으나, 끝내 졸업은 ‘안’ 했다. 따라서 여전히 자신을 ‘학생’(배우는 사람)으로 여기며 살아가는 중이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걸 진심으로 믿는다. 어느 철학자라 하더라도 일단 그 사람의 책을 읽고 나면 금세 팬이 되고 마는 자타공인 ‘펄럭 귀’로서, 여전히 ‘공부’할 것이 많다는 사실에 안도감을 느낀다. 바라는 것이 있다면, 죽을 때까지 ‘배우는 일’을 멈추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다. 『세미나책』과 『세미나를 위한 읽기책』을 썼고, 인문학 공동체들에서 강의와 세미나를 하며 살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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