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관계를 법으로 해소하는 것을 돕고,
그 과정을 통해 얻게 된 인사이트로 관계의 파국을 예방할 방법을 고민하고 나누는 사람
14년 차 이혼 전문 변호사이자 직원이 90명에 달하는 법무법인 태성의 대표 변호사, 두 아들의 엄마이자 2024년 최고의 화제작 드라마 <굿파트너>를 직접 집필한 드라마 작가이다. 변호사와 드라마 작가로 「유 퀴즈 온 더 블락」에 2회 출연한 이례적인 경력을 갖고 있기도 하다.
최유나 작가는 수천 건의 이혼 사건과 인생의 변곡점을 함께 하며 법과 사람의 이야기를 다루는 작가가 되었다. 그 과정에서 ‘시간이야 말로 가장 공평하고 냉정한 재산이며 시간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쌓이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바쁜 일상에서 자신을 잃어가는 사람들에게 시간의 틈에 끼어 자신은 잃어버리는 대신 회복하고 찾아나가는 방법을 공유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