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꿈 이야기를 하는 것도 남의 꿈 이야기를 듣는 것도 좋아한다. 가끔은 무섭고 슬픈 꿈이 찾아올 때도 있지만 드물게 찾아오는 신나는 꿈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산다. 소설집 『마음에 없는 소리』 『조금 망한 사랑』, 중편소설 『태초의 냄새』 등을 썼고 현대문학상, 김만중문학상 신인상, 젊은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세트] 언니밖에 없네 + 유리 시리얼볼> - 2020년 9월 더보기
"이 글을 읽어주실 모든 분들에게 미리 감사의 말을 전한다. 아직 가보지 않은 미래에 누군가가 있다는 것이 지금 글을 쓰는 내게는 무척 큰 힘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