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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최유안

출생:1984년

최근작
2026년 6월 <좋아한다 말하기엔 조금 숨이 차지만>

최유안

201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보통 맛』, 연작소설 『먼 빛들』, 장편소설 『백 오피스』 『새벽의 그림자』, 산문집 『카프카의 프라하』 등을 썼다. 노근리평화문학상을 수상했다. 잠시 멈춰 있다. 다시 달릴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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