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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 롱 추(Andrea Long Chu)미국 뉴욕에서 활동하는 1992년생 작가이자 비평가. 2018년 《n+1》에 발표한 데뷔 에세이 〈여성을 좋아한다는 것에 관하여 On Liking Women〉로 트랜스젠더 연구의 제2의 물결을 열었다고 평가받으며, 데뷔 후 문화 비평 전반에서 활동하며 2023년에 퓰리처상 비평 부문을 수상했다. 퓰리처상 심사위원회는 추가 “작품 뿐만 아니라 작가를 파고드는 비평을 쓰며, 복잡한 사회적 이슈를 여러 문화적 렌즈를 통해 탐구”한 점에 주목했다고 밝혔다. 2019년 출간된 첫 에세이집 《피메일스》는 람다문학상 트랜스젠더 논픽션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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