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국내저자 >
국내저자 > 번역

이름:성귀수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 대한민국 서울

직업:시인, 번역가

기타:연세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근작
2026년 9월 <관찰 연습>

성귀수

시인, 번역가. 연세대학교 불문과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시집 <정신의 무거운 실험과 무한히 가벼운 실험정신>, 에세이 <숭고한 노이로제>, <나는 어떻게 쓰는가>(공저)가 있다. 모리스 르블랑의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전 10권)을 비롯해 조르주 바타유의 <불가능>, 장 주네의 <꽃피는 노트르담>, 장 튈레의 <자살가게>, 알렉상드르 졸리앙의 <왜냐고 묻지 않는 삶>, 투생 디누아르의 <침묵의 서>, 마테를링크 선집 <꽃의 지혜>(외 2권), 폴린 레아주의 <O이야기>, 가스통 르루의 <오페라의 유령>, 아멜리 노통브의 <적의 화장법>, ‘스피노자의 정신’의 <세 명의 사기꾼>, 사무엘 오귀스트 티소의 <읽고 쓰는 사람의 건강>, 피에르 토마 위르토의 <방귀의 예술>, 힐레어 벨록의 <노예국가>, 토르케마다의 <카인의 턱뼈> 등 10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사제와 죽어가는 자의 대화>를 시작으로 2014년부터 사드 전집을 기획, 번역해오고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저자인터뷰

2002년 대형 베스트셀러로 떠오른 <오페라의 유령> (문학세계사)과 <아르센 뤼팽 전집>(까치글방)의 번역자, 성귀수씨와 즐거운 만남을 가졌습니다. 독자의 입장에서 볼 때 번역이란, 아무리 강조하고 또 강조해도 부족할만큼 중요한 문제입니다. 번역을 시작한지 2-3년만에 자신의 이름을 독자들에게 확...


저자의 말

<내 이름은 꾸제트> - 2017년 2월  더보기

이것은 분명 한 아이의 슬픈 성장기成長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왠지 유쾌함을 자아내어 배꼽을 잡고 웃게 하다가도 불현듯 딱한 마음에 코끝 찡하게 만드는 맹랑한 이야기다. (……) 하늘을 죽이고 싶어했던 아이는 드디어 깨닫는다. 삶에 흠뻑 취하다보면 하늘을 원망할 생각일랑 깨끗이 사라진다는 것을. 애당초 중요한 건 하늘이 아니라 땅이었다는 사실을……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