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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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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그런 날 그런 꿈>

김연동

1987년 경인신춘 당선, ≪시조문학≫ 천료, ≪月刊 文學新人賞≫ 당선 등으로 등단하였다. 시조집 『저문 날의 構圖』, 『바다와 신발』, 『점묘하듯, 상감하듯』, 『시간의 흔적』, 『휘어지는 연습』, 『낙관』, 『노옹의 나라』, 『그런 날 그런 꿈』 등이 있고, 사화집 『다섯 빛깔의 언어 풍경』, 『80년대 시인들』 1, 2가 있음. 시조 평론집 『찔레꽃이 화사한 계절』, 시조 칼럼집 『가슴에 젖은 한 수』 등이 있음. 경상남도문화상, 중앙시조대상, 가람시조문학상, 이호우·이영도시조문학상, 노산시조문학상, 마산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음. 마산문인협회 회장, 경남문인협회 회장, 오늘의시조시인회의 의장 등 역임.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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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낙관> - 2018년 1월  더보기

영혼을 벌목 당한 채 장대 끝에 걸리는 것 같다. 폐부를 찌르는 감동과 여운의 깃발을 들고 푸른 초원을 달리고 싶었지만 반전 없는 결실로 우울한 날이 많다. 날이 저문다. 바람에 흔들리는 황혼이 이마에 걸렸다. 과녁에 꽂혀 바르르 떠는 몇 개의 화살…….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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