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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노 게이치로(平野啓一郞)소설가. 1975년 아이치현 출생. 교토대학교 법학부를 졸업. 1999년 대학 재학 중 문예지 『신조』에 투고한 작품 『일식』으로 제120회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했다. 이후 작품마다 변화하는 다채로운 스타일로 다수의 작품을 발표했으며, 여러 나라에서 번역·소개되었다. 주요 저서로는 소설 『장송』 『센티멘털』 『결괴』 『던』 『공백을 채워라』 『투명한 미궁』 『마티네의 끝에서』 『한 남자』 『본심』, 에세이 『나란 무엇인가』 『생각하는 갈대』 『‘멋있다’라는 건 무엇인가』 『사형에 대해』 『미시마 유키오론』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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