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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안이 민하 정인이는 2학년 동갑내기 단짝친구입니다. 늘 함께 왔다 늘 함께 가지만 쓰이고 그려진 글과 그림에는 서로의 갖가지 개성이 묻어나 있습니다. 거침없고 씩씩한 창작표현은 아이들 각자의 생활태도와 닮아있습니다. 려안아, 민아야, 정인아! 씩씩하고 당차게, 여유롭고 생기있는 오늘을 보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