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석재응급의학과 전문의. 가천대길병원에서 인턴·전공의 과정을 거쳤으며, 대한응급의학의사회 홍보이사, 대한응급의학회 공보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베지닥터 상임이사이자 비영리 봉사단체 행복한 의사Happy Doctor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2024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여 ‘에피소드 재벌 의사’로 대중에 알려졌다. 그 외 KBS 〈생명최전선〉, EBS 〈메디컬다큐-7요일〉, 〈극한 직업〉 응급실 의사, MBC 〈닥터스〉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저서로 『응급실에 아는 의사가 생겼다』, 『우리 아이 응급 주치의』가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