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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김삼웅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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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이종일 평전 : 언론의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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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웅

한국 근현대사의 물줄기를 인물 중심으로 추적해 온 대표적인 역사학자이자 평전 작가. 2025년 제24회 ‘송건호언론상’을 수상했다.
《대한매일신보》(현 서울신문) 주필과 성균관대 교수를 거쳐 제8대 독립기념관장을 역임했으며, 동학·천도교 사상과 3·1혁명, 독립운동사를 관통하며 민족사의 주체적 흐름을 복원하는 데 힘써 왔다. 친일 반민족행위 진상 규명 및 제주 4·3 사건, 민주화운동 관련 위원회에서 핵심 역할을 해왔으며, 현재 신흥무관학교 기념사업회 공동대표로서 역사 바로 세우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독립운동과 민주화운동에 헌신한 인물들을 재조명하는 데 주력해 왔다. 《함세웅 평전: 정의의 길 세 개의 십자가》를 비롯해 《백범 김구 평전》, 《단재 신채호 평전》, 《안중근 평전》, 《장준하 평전》, 《이승만 평전》, 《박정희 평전》, 《김대중 평전》, 《노무현 평전》, 《신영복 평전》, 《3·1혁명과 임시정부》 등 평전 집필을 통해 많은 역사 속 인물들을 기록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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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네 칼이 센가 내 칼이 센가> - 2025년 2월  더보기

“조선 말기 이래 ‘일제강점기→해방 공간→남북 분단 시기→이승만 독재 시대→군사 독재 시대→사이비 문민 집권기’의 이른바 주류 지식인(언론인 포함)들의 행태를 보면서, 이들의 삶과 단재 선생의 올곧은 삶이 더욱 대비된다. 이제는 우리나라도 그이와 같은 ‘곧은 선비상像’이 지식인 사회의 주류가 되기를 바란다.” “단재 선생의 결기는 이렇듯 추상같았다. 조선 말기에 단재 같은 지식인이 10명만 있었어도 나라가 망하는 꼴은 면했을지 모른다. 「조선혁명선언」을 쓴 단재는 1927년에 무정부주의자동방연맹에 가입하여 일제와 싸우다가 1928년에 대만에서 일경에 검거되어 뤼순에서 재판을 받고 투옥되었다. 재판을 받으면서도 단재는 부끄러움이나 거리낌이 없었다. 오히려 당당했다.” “이런 의미에서 신채호 선생은 지식인과 언론인의 전범이고, 학자의 전형이고, 선비의 모델이다. 그의 파란만장한 삶을, 사실(팩트)을 축으로 하고 여기에 약간의 허구(픽션)를 버무려서 ‘실록 소설 신채호’로 들려준다. ‘실록 소설’이 마치 ‘뜨거운 얼음’처럼 형용모순일지 모르지만. 저 하늘나라에 계시는 단재 선생이 반기실까 꾸중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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