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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과 미술시장에서 동시에 인정받는 몇 안 되는 화가이자 산문가, 소설가다. 1980년대 포스트모더니즘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신표현주의의 선구자로, 지금의 젊은 작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작품으로는 장편소설 《바그다드카페에서 우리가 만난다면》, 《마이러브 프루스트》, 산문집 《산책주의자의 사생활》이 있다.
<나타샤가 왔다> - 2026년 7월 더보기
〈소설, 자서전〉은 ‘나’를 찾아가는 여정에 관한 문학적 사색입니다. 나를 둘러싼 사람들의 기억이 모여 한 사람의 기억이 되어 가는, 모든 타인이 내 안의 부분임을 고백하는 나, 너, 우리 모두의 자서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