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밤에는 추리소설을 쓰는 과학 선생님이에요. 인천의 고등학교에서 생명과학을 가르치고 있어요. 2018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했고, 2021년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받았어요.
과학 사고력 동화 《과학 추리반 아이들》, 중학 생명과학 교양서 《생명과학이 이렇게 쉬울 리 없어》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세종도서 교양 부문에 선정되었고, 과학 지식과 추리를 결합한 청소년 소설 《수상한 졸업여행》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수과학도서에 선정되었어요. 그 밖에 《레전드 과학 탐험대》, 〈옐로우 큐의 박물관 시리즈〉, 〈골동품 가게와 마법 주사위 시리즈〉 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유쾌한 과학책을 많이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