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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귀작가, 번역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미문학문화학과 교수. 루이즈 글릭 시전집과 앤 섹스턴의 『밤엔 더 용감하지』, 윌리엄 칼로스 윌리엄스의 『패터슨』, 캐시 박 홍의 『몸 번역하기』 등을 한국어로 번역했고, 심보선의 『슬픔이 없는 십오 초(Fifteen Seconds Without Sorrow)』, 이성복의 『아 입이 없는 것들(Ah, Mouthless Things)』, 강은교의 『바리연가집(Bari’s Love Song)』, 황인찬의 『구관조 씻기기(Washing a Myna)』 등을 영어로 번역했다. 힘들고 고적한 삶의 길에 세계의 시가 더 많은 독자들에게 나침반이 되고 벗이 되고 힘이 되기를 바란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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