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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정문정

최근작
2026년 6월 <혼자서 일하지만 외롭긴 싫으니까>

정문정

작가이자 한 아이의 엄마. 동국대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저서로는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 등이 있다. 특히 50만 부 판매를 기록한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은 아시아 6개국에 수출되었고 2018년 대구 올해의 책, 예스24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읽고 쓰고 대화하는 공간 ‘정글살롱’을 운영하고 있다. 첫 그림책인 《나쁜 일이 있어도 나쁜 날은 아니야》는 이 책을 통해 많은 아이가 단단한 마음 근육을 갖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썼다. 아이를 키우면서 “사랑해” 다음으로 자주 하는 말을 책 제목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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