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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영예술사회학 연구자. 문화평론가. 예술과 정치, 그리고 먹을 것을 고민한다. 쓴 책으로 『말을 부수는 말』, 『환대받을 권리, 환대할 용기』, 『진짜 페미니스트는 없다』, 『타락한 저항』, 『정치적인 식탁』, 『폭력의 진부함』, 『여자를 위해 대신 생각해줄 필요는 없다』 등이 있다. 함께 쓴 책으로 『왜 우리는 차별과 혐오에 지배당하는가?』, 『우리, 나이 드는 존재』, 『비거닝』, 『여자를 모욕하는 걸작들』 등이 있다. 『우리는 다 태워버릴 것이다』에 공역자로, 연극 <식사〉에 공동 창작자로 참여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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