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번역

이름:최재경

최근작
2026년 3월 <생각이 보이는 교실 2>

최재경

㈜한별미디어랩 대표. 문화경영학 박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소설가로 등단한 후,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 대학원에서 다큐멘터리 제작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50세가 넘은 늦은 나이에 박사과정을 시작하여 5학기만에 학위를 받았다. 이러한 학업 성취는 론 리치하트의 ‘생각이 보이는 교실’ 시리즈 두 권을 연이어 번역하는 동안 사고력과 지능계발이 이루어진 결과라고 믿는다. 현재 인하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책에서 소개된 사고 루틴들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소설 『반복』, 『숨쉬는 새우깡』, 『플레이어』를 썼으며, 『생각이 보이는 교실』, 『까마귀의 마음』, 『위대한 희망』, 『예술가들의 사생활』, 『쓰기의 감각』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미국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Where Are You Going, Thomas?: The Journey of A Korean War Orphan〉, 〈Love Walks With Me〉, 〈Thin The Soup〉를 제작했다.  

대표작
모두보기
저자의 말

<플레이어> - 2006년 10월  더보기

처음엔 그냥 이런 상황만 떠올렸다. 내가 신나게 놀고 있는데 친구가 전화를 한다. 그럼 나는 "나, 지금 노느라 바쁘거든. 그러니까 나중에 전화해!"라며 전화를 끊는 것이다. 이 얼마나 유쾌.통쾌.상쾌한 일이란 말인가. 그 한 장면이 결국 를 구상하게 만들었다. 직장인들의 머릿속에 있는 유토피아를 그려보고 싶었다. 일할 때와 마찬가지로 월급을 받으며 놀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돈을 받고 놀아도 과연 그냥 내 돈으로 놀 때처럼 행복하고 자유로울까? 그런 우리에게 월급을 주는 사람은 또 누구일까? ... 꼭 이런 스토리여야 하나, 꼭 이런 결말이어야 하나 갈등도 많았다. 그러나 이런 버전의 스토리, 이런 버전의 결말도 이 세상에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