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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이름:정철훈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9년, 대한민국 전라남도 광주

직업:시인

최근작
2025년 10월 <정추 평전>

정철훈

1959년 광주 출생. 러시아 외무성 외교아카데미 역사학 박사. 1997년『창작과비평』에「백야」외 5편의 시로 등단했다. 시집으로『살고 싶은 아침』,『내 졸음에도 사랑은 떠도느냐』,『개 같은 신념』,『뻬쩨르부르그로 가는 마지막 열차』,『빛나는 단도』,『만주만리』,『가만히 깨어나 혼자』,『어떤 말이 공기에 스미면』,『릴리와 들장미』를 출간했다. 장편소설로 『인간의 악보』,『카인의 정원』,『소설 김알렉산드라』,『모든 복은 소년에게』를 출간했으며, 평전 및 탐사기로『북한 영화의 대부 정준채 평전』, 『정근 전집』(전 3권), 『오빠 이상 누이 옥희』,『백석을 찾아서』,『내가 만난 손창섭』,『감각의 연금술』,『문학아, 밖에 나가서 다시 얼어오렴아』, 『김알렉산드라 평전』,『뒤집어져야 문학이다』,『소련은 살아있다』,『옐찐과 21세기 러시아』등을 출간했다. 2024년 시집『릴리와 들장미』(도서출판b)로 ‘박인환상’ 시부문을 수상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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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가만히 깨어나 혼자> - 2021년 8월  더보기

진인은 외롭다고 한다. 외로움을 찾아 지닌다고 한다. 나는 진인도 뭣도 아니지만 그 말뜻을 깊이 새길 수는 있다.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는 혼자만의 싸움. 나를 혹사시키는 혼자가 좋다. 외로움이 좋다. 캄캄한 우주에서 해도, 달도, 나도 혼자다. 혼자만의 나를 탕진하고 돌아오니 광이 텅 비어 넓어 보이는 공복이 좋다. 그래, 나는 비로소 나와 작별할 수 있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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