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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이광수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892년, 평안북도 정주

사망:1950년

직업:소설가

기타:와세다대학 철학과

최근작
2026년 3월 <초판본 단종애사 (端宗哀史) : 1457년 청령포, 단종을 지킨 남자 엄흥도 이야기, 무삭제 최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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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1892. 3. 4. 평북 정주 출생. 호는 춘원(春園). 소작농 가정에서 태어나 열한 살 때 부모를 잃고 고아로 자람.
1905. 일본 메이지 중학부에서 공부하면서 소년회(少年會)를 조직해 《소년》 지 발행.
1910. 귀국해 오산학교에서 교편을 잡음.
1915. 다시 일본에 가 와세다대학 철학과에 입학.
1917. 한국 최초의 근대 장편소설 『무정』을 〈매일신보〉에 연재.
1919. 도쿄 유학생들의 2·8독립선언서를 작성한 후 이를 전달하기 위해 상하이로 건너갔으며, 도산 안창호를 만나 민족독립운동에 공감하고 여운형이 조직한 신한청년당에 가담.
1921. 귀국. 1910년 중매로 결혼한 백혜순과 이혼하고 1918년 결핵 치료에 도움을 준 의사 허영숙과 결혼.
1928-1929. 〈동아일보〉에 『단종애사』 연재.
1937. 수양동우회 사건으로 투옥되었다가 병보석으로 석방
1950. 한국전쟁 때 납북되었다가 자강도 만포시에서 병사.
『개척자』 『선도자』 『재생』 『마의태자』 『단종애사』 『군상』 『흙』 『무정』 『유정』 『이순신』 『그 여자의 일생』 『이차돈의 사』 『그의 자서전』 『사랑』 『원효대사』 등 60여 편의 소설과 시, 수필, 평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을 발표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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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원효대사 1> - 2006년 5월  더보기

나는 우리 민족을 무척 그립게 아름답게 본다. 그의 아무렇게나 차린 허술한 속에는 왕의 자리에 오를 고귀한 것이 품어 있다고 본다. 그의 재주나 마음씨나 또 그의 말이나 다 심상치 아니한 것이어서 장차 엄청나게 큰소리를 치고 큰 빛을 발할 약속을 가진 것으로 믿는다. 그는 결코 저를 잃음이 없이 민족의 단일성을 지켜 내려왔다. 그는 한 수행자였다. 그는 아직 설산 고행 중에 있는 석가세존이요, 광야의 금식 기도 중에 있는 그리스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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