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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보라의 바깥』 『뜻밖의 바닐라』 『빛의 자격을 얻어』 『흉터 쿠키』, 산문집 『식탁 위의 고백들』이 있다. 겨울에 태어났지만 봄을 가장 좋아한다. 옥탑에서 정원을 가꾸며 빛을 저장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뜻밖의 바닐라> - 2016년 10월 더보기
관계가 깊어지는 결정적 순간에는 언제나 액체의 교환이 있다. 글자들이 헤엄치는 어항을 들고 2인칭의 세계로 들어선다. 2016년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