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진보정치의 대표적 정책 활동가였다. 부유세, 무상교육, 무상의료 정책을 만들었고, 무엇보다 진보정당을 만들었다. 그는 오랜 시간 반복되는 실패를 통해 진보정당운동이 성장한다고 믿었다. 그에게 진보정당은 자신의 길을 스스로 개척하지 않고서는 살아남질 못할 운명을 타고난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과 낙관적인 전망을 가진 현재이자 미래였다.
- 1967년 서울 출생
- 1986년~1989년 서울, 성남, 안산 등지에서 공장 노동자 조직 활동하고?
- 1989년~1990년 '사회주의자 그룹' 대외협력 활동
- 1991년 : 한국사회주의노동당 창준위 포항 지부 교육선전 담당
- 1992년 : 민중당 경기도당 정책국장, 백기완 선본 경기남부 집행위원장
- 1995년~1996년 : 진보정당추진위, 진보정치연합 정책국장
- 1997년~1999년 : 국민승리21 정책국장
- 2000년~2006년 : 민주노동당 정책실장
- 2006년~2010년 : <레디앙> 기획위원
- 2010년~2011년 : 진보신당 정책위 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