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현재 한상언영화연구소 대표이자 충남 천안에서 복합문화공간 노마만리를 운영하고 있다.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직후 시기를 중심으로 한국영화사를 연구하고 있으며 주요 관심 분야는 식민과 분단 문제이다. 주요 저서로는 『해방공간의 영화 영화인』(이론과실천, 2013), 『조선영화의 탄생』(박이정, 2018), 『평양책방』(한상언영화연구소, 2018), 『서울의 영화』(서울역사편찬원, 2019), 『한국근대영화사』(공저, 돌베개, 2019), 『문예봉 전』(한상언영화연구소, 2019), 『강홍식 전』(한상언영화연구소, 2019)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