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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신문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한국일보》에 입사했다. 사회부, 문화부, 국제부 등에서 주로 근무했다. 지금은 국제부장으로 있다. 치열한 삶을 담은 기사, 일상의 작은 재미를 품은 기사, 어설프지만 시민 의식을 고양하는 데 필요하다 싶은 계몽적 기사를 주로 썼다. 습관적인 생각과 행동을 흔들고 싶고 근거 없는 주장과 신화는 깨고 싶은 천생 기자다. 여전히 모든 사람들이 평등한 세상을 꿈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