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평론가. (재)출판도시문화재단 사무처장.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중학교 시절부터 세계 문학과 고전을 열심히 읽기 시작했어요. 넓고 깊은 책의 세계에 매료되어, 지금은 책을 읽고, 그것이 우리 사회와 어떤 연관성이 있는가 궁리하는 출판평론가로 일하며 좋은 책을 널리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편 책은 무한한 콘텐츠의 원천이라고 믿기에 (재)출판도시문화재단 사무처장으로 일하면서 책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살아 있는 도서관』, 『금서의 재탄생』, 『다른 생각의 탄생』, 『삼국지, 천 년 넘어 새로워진 이야기』와 역사 저술가 김삼웅 선생과의 대담을 엮은 『한국 현대사의 민낯』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