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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국내저자 > 교재

이름:송호근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6년, 대한민국 경상북도

직업:사회학자 대학교수

최근작
2026년 1월 <상상력의 불꽃>

송호근

미국 하버드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1989), 현재 한림대 도헌학술원 원장 겸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 석좌교수, 서울대 사회발전연구소 소장, 서울대 국가정책포럼 위원장을 역임하였다.
주요 저서 《21세기 한국 지성의 몰락》(2023), 《혁신의 용광로》(2018), 《가 보지 않은 길》(2017)과 탄생 3부작 《인민의 탄생》(2011), 《시민의 탄생》(2013), 《국민의 탄생》(2020) 등 40여 편의 저작을 썼으며, 소설 《연해주》(2024), 《꽃이 문득 말을 걸었다》(2022), 《다시, 빛 속으로》(2018), 《강화도》(2017)를 썼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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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시원으로의 회귀> - 1999년 5월  더보기

사상이 풍요로우면 인간은 불행하다. 이것이 신의 모습을 훔쳐볼 수밖에 없었던 인간의 운명에서 결코 끝날 것 같지 않은 '비극의 탄생'을 그려낸 니체가 근대를 출발시킨 지점일 것이다. 근대를 제대로 알려거든 니체와 맑스를 보라는 베버의 가르침에도 불구하고 이성비판을 향한 인문, 사회사상의 두 거두가 씨름했던 난제들이 마치 포자처럼 천지사방으로 퍼져 그 모슨의 자태를 곳곳에 드러내고 있는 중이다. 이 모순들이 자취를 감추지 않는 한 사상은 끊임없이 탄생하는 것이며, 사상이 탄생하는 한 인류틑 이성과 인식의 경계를 넓혀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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