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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예나스(Anna Llenas)어렸을 때는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학교에 가는 걸 좋아했어요.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고, 광고 분야에서 일을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다시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고 싶어져 그림책 만드는 일에 뛰어들었지요. 지금은 스페인의 유명한 그림책 작가가 되어 많은 책을 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 『컬러 몬스터 : 감정의 색깔』, 『컬러 몬스터 학교에 가다』, 『컬러 몬스터 : 감정의 구급상자』, 『내 마음의 구멍』 등이 있어요.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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