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과 자기 계발을 결합한 신문 칼럼과 책을 쓰는 글로생활자. 인생의 고비마다 괴테를 만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괴테 인스티튜트 초청으로 독일과 인연을 맺었으며 자유 베를린대학에서 연구 활동을 했다.
MBC 베를린 특파원과 방송 콘텐츠 기업 iMBC 대표이사를 역임한 뒤 세한대학교 교수, 중앙대학교 겸임교수로 콘텐츠와 스토리텔링을 가르쳤다.
《리더를 위한 하멜 오디세이아》 《괴테와 함께한 이탈리아 여행》 《그림 형제의 길》 《디지털 시대의 엘리트 노마드》 《우리는 그들을 스파이라 부른다》 등 여러 권의 책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