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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쾨네케(Ole Koennecke)1961년 독일 괴팅겐에서 태어나 스웨덴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독일 함부르크에서 살고 있습니다. 1990년부터 작품 활동을 시작해 30여 권이 넘는 책에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렸습니다. 2025년 볼로냐 라가치상 코믹스 부문 대상 등 독일 국내외의 다양한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대표작으로 《들어 볼래?》, 《반짝이 고양이와 꼬랑내 생쥐》, 《나뭇잎이 달아나요》, 《달콤한 잠》 등이 있습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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