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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프랭클(Viktor Emil Frankl)정신과 의사이자 신경학자, 철학자다. 1905년 오스트리아의 빈에서 태어났고, 빈대학교에서 의학박사와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온 가족이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수용소에 끌려간 후, 3년 동안 네 군데의 수용소를 거쳤으나 끝내 살아남았다. 죽음의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본인의 ‘체험’을 통해 발견한 치료법이 바로 로고테라피다. 로고테라피는 프로이트의 정신분석, 아들러의 개인심리학과 더불어 정신요법 제3학파라 불라며, ‘드라마틱한 치유 효과’로서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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