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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대학원에서 암호학으로 첫발을 뗀 뒤, 시스템과 프로토콜을 다루며 개발자로서의 내공을 쌓았다. 어느 날 문득 돌아보니, 프런트엔드와 백엔드는 물론 LLM까지 넘나드는 전방위 플레이어가 되어 있었다. 서버,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을 가리지 않고 코드를 짜며 살아온, 지극히 현실적인 개발자다. 코드는 평생의 업이며 취미라고 생각했지만, 최근 유일한 취미를 AI에 빼앗겼다. 그동안 몇 권의 책을 쓰고 옮겼으며, 이번에는 개발자들이 애증하는 ‘자료구조’를 ‘쏙쏙’ 들어오게 풀어보겠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번역했다. “자료구조가 이렇게 말랑말랑할 수 있다니!”라는 말을 듣는 것이 작은 소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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