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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라티머(Alex Latimer)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살고 있다. 햄프셔그림책상과 읽어 주기 좋은 그림책에 수여하는 CELI낭독도서상을 수상했으며, 커먼웰스단편소설상 후보에도 올랐다. 《난 충분히 멋져》, 《오리가 눈을 안 깜박여!》, 《지구의 간지러운 비밀》, 《룰라와 바다 몬스터》, 《나는 누구죠?》 등 많은 그림책을 만들었으며 《반은 늑대, 반은 양, 마음만은 온전히 하나인 울프Woolf》에 글을 썼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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