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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국내저자 > 여행

이름:정희재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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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글을 쓰기 위해 요가를 하진 않았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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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재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여행과 글쓰기를 이어 왔다. 《당신의 행운을 빕니다》를 써서 인도에 망명한 티베트인들의 삶과 지혜를 국내에 처음 소개했고, 뒤이어 《나는 그곳에서 사랑을 배웠다》 《아무것도 하지 않을 권리》 《다시 소중한 것들이 말을 건다》 《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 《아무튼, 잠》과 같은 책들과 그림책들에 글을 썼다. UN에서 처음으로 티베트의 현실을 증언한 승려 팔덴 갸초의 자서전 《가둘 수 없는 영혼》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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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아무것도 하지 않을 권리> - 2017년 7월  더보기

"어쩌면 나는 이 책을 가장 먼저 썼어야 했는지도 모른다. 돌이켜보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같은 나날을 보낸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다. 살아보니 그렇다. ‘그것’ 아니면 인생이 끝장날 것처럼 우리를 몰아세우는 것들을 놓친다고 해도 대세에는 큰 지장이 없다. 우리는 여전히 우리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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