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예술

이름:정성일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직업:영화평론가 영화감독

최근작
2026년 3월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읽기>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로쟈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chik...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Seon...
3번째
마니아

SNS
http://twitter.com/cafenoir_me

정성일

영화감독, 영화평론가. 〈로드쇼〉의 편집차장, 〈키노〉의 편집장, 〈말〉의 최장수 필자를 거치며 대한민국 영화 비평의 흐름을 바꾸어놓았다. 2009년 겨울 첫 번째 장편영화 〈카페 느와르〉를 찍었으며, 《나의 작가주의: 왕빙, 영화가 여기에 있다》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 《필사의 탐독》 등을 썼다.  

대표작
모두보기
저자인터뷰

 언젠가 영화는 세상이 될 것이다   영화평론가 정성일 인터뷰, 1부.    영화평론가 정성일을 둘러싼 이미지는 여러 가지입니다. 달필과 달변. 말을 글처럼(!) 사용하는 사람. 엄청 어려운 말을 자주 쓰는 사람. 영화를 쇼트 단위로 분해(혹은 난도질)해버리는 숏커트 매니아. ...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