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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예술
국내저자 > 번역

이름:배순탁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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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음악이 삶의 전부는 아닙니다만>

배순탁

음악평론가.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 작가. K팝에서부터 록・팝 명반까지 장르의 경계를 넘고, 세대를 아우르는 글쓰기를 이어가며 방송・강연・칼럼을 통해 대중과 교감해왔다. MBC 라디오 〈배순탁의 B side〉를 진행했고, 유튜브 〈무비건조〉에 출연하고 있으며, 한국대중음악상KMA 선정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시사인〉에 ‘배순탁의 音란서생’을 9년 가까이 연재했고, 〈경향신문〉에 칼럼을 쓴다. 《청춘을 달리다》 《평양냉면: 처음이라 그래 며칠 뒤엔 괜찮아져》 《레전드: 배철수의 음악캠프 20년 그리고 100장의 음반》(공저), 《영화평도 리콜이 되나요?》(공저) 등을 썼고, 《모던 팝 스토리》 《레코드 맨》 《퍼스널 스테레오》를 우리말로 옮겼다.
《음악이 삶의 전부는 아닙니다만》은 음악이 삶의 ‘거의’ 전부인 배순탁 작가가 음악 없이 살아갈 수 없는 우리와 그 음악이 스며든 세상의 이야기를 풀어낸 첫 음악 산문집이다. 록, 펑크, 재즈, 힙합 등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한 줄 가사에 깃든 뮤지션의 이야기와 시대의 숨결을 섬세하게 포착한다. 음악과 삶이 만나는 순간, 우리의 세계는 보다 따뜻해지고 넓어진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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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대중음악과 케이팝> - 2018년 7월  더보기

어린 시절 음악에 푹 빠져있던 추억을 하나 둘 떠올려봅니다. 무엇보다 이 노래의 장르가 대체 뭔지를 궁금해했던 적이 참 많았는데요. 그 때마다 좀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책은 없을까 아쉬워했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치면서 영어 공부 열심히 해서 원서를 구해 읽었지만, 10대 시절 그건 언감생심, 꿈도 못 꿀 일이었죠. 이 책이 바로 그런 경우입니다. 만약 제가 어렸을 때 이 책을 접했다면 큰 도움을 받았을 거라고 확신할 수 있는 그런 책 말이죠. 저는 아이돌 음악도 좋아하지만 이 세상에는 훌륭한 음악이 정말 많습니다. 음악을 포함한 대중문화의 핵심, 무엇보다 다양성 아니겠어요? 그리고 이 모든 다양한 음악은 역사 속에서 서로 연결되어 있는데요, 이게 중요합니다. 모든 음악은 연결되어 있고,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 관계를 통해 새로운 음악이 만들어졌다는 거죠.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이 책이 중점적으로 다루는 주제가 바로 이겁니다. 어려울 것 같다고요? 걱정 마세요. 앞서 적었듯이 쉽고, 친절하고, 무엇보다 재미 있는 책이니까요. 비단 어린 친구들뿐만이 아닙니다. 혹시 음악을 잘 모르는데 조금이라도 더 알고 싶은 20대 이상의 독자가 있다면 자신 있게 강추를 날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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