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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최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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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종교개혁, 중세에서 근대로의 역사적 대전환>

최종원

경희대에서 회계학을 전공한 뒤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서양사를 공부했다. 영국 버밍엄 대학 사학과에서 영국 중세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9년부터 4년간 한국에서 가르쳤으며, 2012년 말 캐나다로 이주했다. 현재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VIEW)에 재직하면서 서양사와 교회사를 가르치고 있다. 또한 미국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Midwestern Baptisit Theological Seminary)과 캐나다 노스웨스트 신학대학원(Northwest College & Seminary)의 객원교수로 있다. 존 위클리프와 롤라드파, 면벌부, 중세 대학사를 주제로 한 논문을 다수 발표했으며, 인문학의 대중화에도 관심을 두고 다양한 층위에서 글쓰기를 이어 왔다. 저서로 『초대교회사 다시 읽기』(홍성사, 2018), 『중세교회사 다시 읽기』(홍성사, 2020), 『텍스트를 넘어 콘텍스트로』(비아토르, 2019), 『공의회, 역사를 걷다』(비아토르, 2020), 『수도회, 길을 묻다』(비아토르, 2023), 『교회, 경계를 걷는 공동체』(비아토르, 2024), 『거꾸로 읽는 교회사』(복있는사람, 2025) 등이 있다. 『신데카메론』(복있는사람, 2021)을 기획했으며, 『12세기 르네상스』(로버트 스완슨, 심산, 2009)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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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강영안의 공부한다는 것> - 2026년 1월  더보기

“강영안을 ‘르네상스 지식인’이라고 칭하는 이들이 여럿 있다. 그를 만나 대화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표현이다. 그의 정돈된 넓고 깊은 사유 세계는 그저 해박하다는 말로는 다 설명되지 않는다. 그를 만나 대화할 때마다 그가 풀어내는 학문의 향연에 몇 시간씩 빠져들곤 한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에게 공부란 무엇인가’로 귀결된다. 여기서의 공부란 개인의 책상머리에서 이루어지는 지적인 노동만이 아니라, 시대를 읽고 분별하고 성찰하는 능력까지 포괄한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그리스도인, 학자, 사상가 강영안이 읽어내는 지식 세계와 한국 기독교에 대해 흥미로운 답변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독자들이 처한 현실 속에서 지성과 신앙을 조화롭게 이어갈 수 있는 구체적인 통찰을 얻게 될 것이다. 또한 한국 기독교와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통해, 개인의 삶과 공동체의 미래를 더욱 풍요롭고 의미 있게 만들어가는 든든한 디딤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대화가 신뢰할 수 있는 어른을 기대하는 한국 교회에 작지만 의미 있는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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