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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 도어펠드(Cori Doerrfeld)이 책은 『가만히 들어주었어』 『가만히 들여다보렴』 『너라면 할 수 있어』로 한국 독자들에게도 잘 알려진 코리 도어펠드가 자신이 직접 겪었던 일을 그린 책이에요. 어느 날 가장 친한 친구가 이사를 가면서 헤어져야 했어요. 처음엔 슬펐지만 새 친구들을 만나면 먼저 손을 내밀고 안녕! 이라고 할 수 있게 됐어요. 멀리 있는 친구들과도 다시 소식이 오가면서 안녕이 슬픈 일만은 아니라는 걸 알았어요. 코리는 미국 미네아폴리스에서 남편, 두 아이, 안녕 대신 늘 꼬리를 반갑게 흔드는 구조견과 함께 살고 있어요.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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