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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이충호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 대한민국 울산

최근작
2025년 12월 <그 어두운 밤의 우수>

이충호

울산광역시 북구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시와 소설, 수필, 평론이 각각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저서로는 시집 『마라도를 지나며』 『바다, 머나먼 추억의 집』 『미국은 섹시하다』 『구룡포』 시사평론집 『시대와 갈등』 동서양 비교문학서 『장자와 워즈워드』 영어학습서 『영단어 자동연상암기법 1 · 2권』 『한 권으로 끝내는 미국생활영어』 산문집 『시간의 길 위에서』 소설집 『메콩강에 지다』 『기타줄을 매다』 장편소설 『바다로 가는 먼 길』 『이예, 그 불멸의 길』 『제국의 칼』 『우국의 길』 『태권, 그 무극의 길』 등이 있고 한국소설문학상, PEN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오영수문학상, 이주홍문학상, 서울시인상, 문화관광부장관상,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문학부문), 한국문학우수작품상, 22년무예소설문학상 대상, 여수해양문학상, 신무군산문학상, 등대문학상, 울산문학상을 수상하였다.
한국문인협회 울산광역시지회장, 국제펜클럽 한국본부이사 및 울산지역회장, 울산소설가협회장, 한국문학세계화본부 전문위원, 한국예총 울산광역시연합회장 등으로 예술문화 활동을 했으며 울산고등학교 교사, 울산과학대학, 울산대학, 한국폴리텍7대학 초빙교수 및 교수로 영어와 문예 창작론을 가르쳐 왔다. 그밖에 흥사단 세계빈민돕기운동 대표 등으로 사회활동을 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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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태권, 그 무극의 길> - 2022년 12월  더보기

무예란 자연의 이치를 배우고 그것을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자연에 거스르지 않는 데 그 길이 있습니다. 알지 못했던 자연의 이치를 터득해 가는 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전통무예인 태견의 뿌리에서 싹을 틔워 세계 마샬아츠의 정상에 우뚝 선 위대한 태권도의 역사를 오래 전부터 소설로 쓰고 싶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무예의 세계에 관심을 가져왔던 결실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만, 한 줄 한 줄 쓰는 동안 때로는 떨리는 가슴으로, 때로는 무예의 초인적인 힘이 빙의된 듯 나도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리어 숨 가쁘게 쓴 부분도 있습니다. 그 어느 것이든 위대한 성취의 그 밑자리에 한 알 한 알 밀알이 된 선구자들이 있고, 그분들의 보이지 않는 헌신이 있습니다. 이 글이, 뿌리조차 유실되어 가는 태견의 철학과 기예를 재정립하여 태권도로 세계 정상의 자리에 세우는 데 헌신하신 분들에게 바치는 작은 헌사가 될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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